고객이 계약 전에 묻는 7가지, 인테리어 업체 홈페이지 점검표
고객은 계약 전에 업체한테 묻고 싶은 게 대개 일곱 가지로 모입니다. 시공사진은 많이 갖고 계셔도, 그 일곱 가지에 답하는 자리는 따로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인테리어 업체 대표님이 홈페이지로 고객에게 선택받는 방법을 씁니다.
고객은 계약 전에 업체한테 묻고 싶은 게 대개 일곱 가지로 모입니다. 시공사진은 많이 갖고 계셔도, 그 일곱 가지에 답하는 자리는 따로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지인 소개로만 일이 들어오는 건 실력을 먼저 인정받았다는 뜻이라 큰 강점입니다. 다만 소개받은 손님이 연락 전에 이름을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제가 선택받다를 시작한 이유와, 사장님이 오늘 해 보실 한 가지를 적은 글입니다.
견적 자리에서 소개받은 손님이 따로 사이트는 없으시냐고 묻습니다. 대표님은 명함을 건네는 수밖에 없습니다.
인테리어 홈페이지 제작 비용을 알아보실 때는 금액보다 그 값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를 먼저 보셔야 합니다. 대표님은 1시간 통화로 일곱 가지 질문에만 답하시면 됩니다.
현장 일정에 쫓기다 보면 홈페이지 제작은 뭘 해야 할지 몰라 계속 미루게 됩니다. 홈페이지 제작 과정은 6단계이고, 사장님이 하시는 일은 네 가지입니다.
홈페이지 시공사례 메뉴에 현장 사진을 마흔 장 넘게 올려 두셨을 겁니다. 홈페이지 시공사례가 사진 모음뿐이면 손님은 그 사진만으로 계약을 정하지 못합니다.
사례 개수는 많고 적음이 아니라 업체 상황에 따라 갈립니다. 업종이 여러 개면 늘려야 하고, 채울 정보가 없으면 줄여야 합니다. 어느 쪽인지 가리는 판단 기준 여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사례에 쓸 말이 없는 게 아니라 채울 칸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입니다. 올릴 때마다 새로 생각하니까 매번 다른 항목이 빠집니다. 매번 같은 순서로 채우는 칸 목록을 양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제일 잘 나온 사진이 고르는 기준이 아닙니다. 앞으로 받고 싶은 일을 부르는 사례가 기준입니다. 빼고, 고르고, 나누는 세 단계로 정리했습니다.
설명을 못 하는 게 아니라 꺼내 적을 자리가 없어서입니다. 요구와 문제, 해결을 한꺼번에 떠올리려니 막히는 겁니다. 한 줄씩 순서대로 꺼내는 다섯 단계를 정리했습니다.
문의를 놓치는 건 늦게 보는 습관 탓이 아닙니다. 현장에서는 손을 못 쓰는데 통로가 다섯 개로 갈려 있어서입니다. 통로마다 오늘 혼자 켤 장치와 복사해 쓸 문구를 정리했습니다.
문의가 없는 게 홍보가 모자라서만은 아닙니다. 버튼 뒤가 끊겨서 애초에 도착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님이 직접 눌러서 5분에 가리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작게 해보는 건 돈을 아끼려는 게 아닙니다. 안 됐을 때 무엇 때문인지 가려낼 수 있게 만드는 일입니다. 조건을 정하고 기간을 못 박고 판정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문의가 없다고 바로 끄면 안 끄고 둬도 됐을 광고를 끄게 됩니다. 원인이 광고 쪽인지 받는 화면 쪽인지를 먼저 갈라야 합니다. 멈춤을 판정하는 다섯 단계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광고가 안 맞는 게 아니라 도착하는 화면이 막혀 있는 겁니다. 블로그는 막혀도 표가 안 나지만 광고는 클릭마다 돈이 나갑니다. 광고비를 넣기 전에 30분만 눌러볼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광고와 홈페이지는 둘 중 하나를 고르는 문제가 아닙니다. 광고는 사람을 데려오는 값이고, 홈페이지와 플레이스는 받는 자리입니다. 지금 어느 쪽이 급한지 가리는 질문 3가지와 세 갈래 판정표를 정리했습니다.
어느 쪽이 싼지는 견적서만 봐서는 안 나옵니다. 몇 년을 쓸 생각인지 적어야 계산이 시작됩니다. 금액을 보기 전에 맞춰볼 칸 세 개를 정리했습니다.
「수정 무제한」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기간과 범위가 빠진 짧은 말입니다. 계약 전에 물어서 숫자로 받아 적는 빈칸 다섯 개를 정리했습니다.
찜찜한 느낌은 예민해서 생긴 게 아닙니다. 말로만 오가고 문서로 안 남은 것이 있어서입니다. 계약 전에 보이는 신호 다섯 가지와 물어볼 한 문장을 정리했습니다.
계약서를 다 읽고도 뭘 봤는지 말하기 어려운 건 단어가 어려워서가 아닙니다. 공사계약서에서 보던 자리가 이름만 바뀌고, 없던 자리가 하나 늘었기 때문입니다.
두 견적서의 금액이 다른 게 문제가 아닙니다. 두 장이 서로 다른 물건을 적어놓은 게 문제입니다. 금액 전에 맞춰볼 다섯 칸과 두 곳에 보낼 문구를 정리했습니다.
「소스코드 제공」은 홈페이지를 통째로 넘긴다는 말이 아닙니다. 도면과 자재 내역서를 넘긴다는 말에 가깝습니다. 안 들어 있는 다섯 가지와 확인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오픈 카톡을 받았다고 인수가 끝난 게 아닙니다. 보내줬다는 것과 내가 직접 들어가 본 것은 다릅니다. 한 번에 받아둘 세 묶음과 보관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묶여 있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어디에 묶였는지 모르는 게 문제입니다. 혼자 확인하는 다섯 가지와 업체에 보낼 문구를 정리했습니다.
업체에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넘길 필요가 없습니다. 계정은 내 이름으로 만들고 권한만 나눠주면 됩니다. 내 이름으로 둘 계정 다섯 개와 권한 주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돈을 낸 사람 것이 아닙니다. 등록인 칸에 적힌 이름이 주인입니다. 그 칸을 확인하는 법과, 업체 이름이었을 때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A/S 가능합니다' 한 줄로는 다른 업체와 아무 차이도 안 생깁니다. 고객이 알고 싶은 건 해주느냐가 아니라 언제까지 어디까지입니다. 홈페이지에 그대로 적을 세 줄과 문구 예시를 정리했습니다.
문의가 없는 건 받는 범위가 좁아서가 아닙니다. 화면에 적은 문장이 아무에게도 안 걸려서입니다. 좁혀도 되는지 보는 법부터 문장 쓰는 법까지 3단계로 정리했습니다.
추가비용을 계약 전에 꺼내면 손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말하지 않은 쪽이 공사 중에 훨씬 크게 부딪힙니다. 계약 전에 미리 말하는 일을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안을 세 개로 나눈다고 상담이 저절로 쉬워지지는 않습니다. 기준 하나와 항목 다섯 칸이 같아야 비교가 됩니다. 나눌 자리인지 보는 법부터 견적서에 담는 순서까지 3단계로 정리했습니다.
문의를 놓치는 건 답장이 늦어서가 아닙니다. 무엇을 언제 물을지 순서가 없어서입니다. 첫 답장부터 방문 전까지를 3단계로 정리했습니다.
문의가 없는 건 사진이 모자라서가 아닙니다. 방문자가 화면에서 누를 자리를 못 찾았기 때문입니다. 폰으로 확인할 세 가지와 자가진단표를 정리했습니다.
문의가 없는 건 시공사진이 모자라서가 아닙니다. 사진이 대답하지 못하는 걸 고객이 화면에서 못 찾았기 때문입니다. 사진 옆에 있어야 할 세 가지와, 비었을 때 나타나는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문의가 없는 건 홈페이지가 안 예뻐서가 아닙니다. 고객이 확인하려던 항목이 화면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고객이 확인하는 일곱 가지와, 몇 개가 비었는지 세는 진단표를 정리했습니다.
글감이 없는 게 아니라 꺼내는 자리를 한 군데로만 잡으신 겁니다. 현장이 끝나야 글이 나온다고 보면 일 년에 현장 수만큼만 나옵니다. 대표님 손 안에 이미 있는 글감 창고 다섯 칸을 정리했습니다.
제작 업체가 갈리는 건 견적 금액이 아닙니다. 2년 뒤에 고칠 수 있느냐가 계약서에서 이미 갈리기 때문입니다. 계약 전에 그대로 물어볼 다섯 가지와, 답을 가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네이버는 알려주기 전까지 우리 홈페이지가 생긴 줄 모릅니다. 안 나오는 이유는 거의 네 가지 중 하나입니다. 위에서부터 하나씩 걸러내면 오늘 할 일이 정해집니다.
주소를 받았다고 홍보가 시작된 건 아닙니다. 주소를 아는 사람이 열면 잘 보인다는 뜻일 뿐입니다. 돈 한 푼 안 들이고 2주 안에 끝낼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셋 다 하려다 하나도 못 채우는 것이 가장 흔한 실패입니다. 채널은 취향이 아니라 고객이 오는 순간과 우리 재료로 갈립니다. 세 채널의 맞는 경우·안 맞는 경우와, 하나를 고르는 진단표를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도 만드셨고 블로그도 쓰고 계실 겁니다. 인스타에 사진도 올리고 지도에도 등록해두셨을 겁니다. 그런데 문의는 한 달에 서너 건입니다.
문의가 없는 건 홍보가 모자라서가 아닙니다. 고객이 우리를 확인하다 어느 단계에서 멈췄기 때문입니다. 고객이 거치는 세 단계와, 우리가 몇 단계에서 끊겼는지 보는 진단표를 정리했습니다.
찾는 글이 없습니다. 다른 낱말로 검색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