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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러도 아무 일이 없는 버튼 — 인테리어 홈페이지 문의 월간 확인 3곳

선택받다인테리어 업체 전문 홈페이지 제작
눌러도 아무 일이 없는 버튼 — 인테리어 홈페이지 문의 월간 확인 3곳

문의가 없는 게 홍보가 모자라서만은 아닙니다.

버튼 뒤가 끊겨서 애초에 도착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님이 직접 눌러서 5분에 가리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자재상 사장님이 지나가듯 이런 말을 전합니다.

「그 사장님이 홈페이지로 연락해봤는데 답이 없었다던데요」

홈페이지는 멀쩡히 열립니다.
문의 버튼도 그대로 달려 있습니다.

그런데 그 버튼을 끝까지 눌러본 사람이 없었습니다.

공사 중인 점포에서 휴대폰 문의 화면을 확인하는 인테리어 업자
공사 중인 점포에서 휴대폰 문의 화면을 확인하는 인테리어 업자

그 사이에 그 현장은 다른 곳이 계약을 마쳤습니다.

도착하지 않은 문의는 기록조차 남지 않아서 그런 현장이 있었다는 걸 모르고 지나갑니다.

버튼이 보이는 것과 문의가 도착하는 것은 따로 움직입니다.

준공하고 1년 동안 하자보수를 받는 것처럼 홈페이지도 다 만든 날로 끝나지 않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눌러볼 세 곳입니다.

  1. 문의 양식 — 보낸 것이 내 손까지 오는가
  2. 전화번호 — 누르면 실제로 걸리는가
  3. 카카오톡 버튼 — 채널이 살아 있는가
월 1회 5분 문의 버튼 점검 체크리스트 — 문의 양식·전화번호·카카오톡 합격 불합격
월 1회 5분 문의 버튼 점검 체크리스트 — 문의 양식·전화번호·카카오톡 합격 불합격

고장이 나도 왜 모르고 지나갈까요?

버튼은 눌리는데 그 뒤가 끊긴 것은 화면에 나오지 않습니다.

양식 칸도 보이고 보내기 버튼도 눌립니다.
메일이 중간에 사라진 것만 안 보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것실제로 끊긴 자리
양식이 멀쩡히 열린다수신 주소가 옛 직원 것
보내기가 눌린다알림이 스팸함으로 간다
번호가 화면에 적혀 있다눌러도 전화 앱이 안 뜬다

수신 주소와 채널 연결은 홈페이지를 만들 때 한 번 정해집니다.

그 뒤에 직원이 바뀌고 채널이 정리돼도 아무도 그 자리를 다시 열어보지 않습니다.

문의가 없는 것과 도착하지 않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공사 중인 점포에서 배수 배관 연결부를 살펴보는 인테리어 업자
공사 중인 점포에서 배수 배관 연결부를 살펴보는 인테리어 업자

확인 1

문의가 제 손까지 오고 있을까요?

눈으로 봐서는 알 수 없고 직접 보내봐야 압니다.

폰으로 우리 홈페이지 문의 양식을 엽니다.

이름 칸에 「월간점검」을 넣고 연락처 칸에는 대표님 번호를 넣습니다.

내용 칸에 점검이라고 적고 오늘 날짜를 씁니다.
그리고 진짜로 보내기를 누릅니다.

인테리어 홈페이지 문의 양식 입력 화면과 보내기 버튼
인테리어 홈페이지 문의 양식 입력 화면과 보내기 버튼

화면이 바뀌어 글자가 조금 달라도 비슷한 것을 찾으시면 됩니다.

  • 제출하면 접수됐다는 안내가 뜬다
  • 메일함에 알림이 도착한다
  • 스팸함·프로모션함에도 빠져 있지 않다
  • 도착한 주소가 매일 여는 그 주소다
  • 메일 안에 고객 연락처가 남아 있다

메일함을 열어 「월간점검」을 찾습니다.
일반함에 없으면 스팸함까지 꼭 같이 엽니다.

지메일 스팸함과 프로모션함 찾는 화면
지메일 스팸함과 프로모션함 찾는 화면

스팸함에 있었다면 그 메일을 열어 스팸이 아니라고 풀어두시면 됩니다.

발신 주소를 연락처에 넣어두면 재발이 줄어듭니다.

도착했어도 한 가지를 더 봅니다.
그 메일이 지금 매일 여는 주소로 왔는지입니다.

지메일 받는사람 주소 확인하는 상세 화면
지메일 받는사람 주소 확인하는 상세 화면

그만둔 직원 주소로 가고 있던 경우가 여기서 걸립니다.

다섯 줄 중 하나라도 비면 그 자리에서 업체에 연락합니다.

다음 달까지 미루면 그 한 달 치 문의가 같은 구멍으로 샙니다.


확인 2

전화번호를 누르면 바로 걸릴까요?

번호가 보이는 것과 눌러서 걸리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폰으로 홈페이지에 적힌 번호를 직접 눌러봅니다.

누르는 순간 전화 앱이 뜨고 번호가 채워져 있으면 합격입니다.

인테리어 홈페이지 폰 화면 전화문의 버튼
인테리어 홈페이지 폰 화면 전화문의 버튼

안드로이드는 기본 전화 앱이 뜨고 아이폰은 전화를 걸겠냐고 묻는 창이 뜹니다.

눌러도 아무 반응이 없다면 번호가 그냥 글자로만 박혀 있는 겁니다.

글자로만 박힌 번호와 눌러서 걸리는 번호 비교
글자로만 박힌 번호와 눌러서 걸리는 번호 비교

회사 소개 문단 안에 번호를 줄글로 적어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밑줄도 색도 바뀌지 않고 글자만 선택될 뿐입니다.

고객은 번호를 외우거나 복사해서 걸어야 하는데, 그 한 단계에서 마음이 식습니다.

판정은 대표님이 하고 고치는 일은 업체가 합니다.

「눌러서 바로 걸리게 해달라」고 전하시면 됩니다.


확인 3

카카오톡 버튼은 살아 있을까요?

카카오 버튼은 채널이 바뀔 때 조용히 끊깁니다.

홈페이지의 카카오톡 버튼을 눌러 「월간 점검입니다」라고 실제로 보냅니다.

인테리어 홈페이지 폰 화면 카카오톡 상담 버튼
인테리어 홈페이지 폰 화면 카카오톡 상담 버튼

채팅창이 열리고 메시지가 가면 절반만 합격입니다.
그 메시지가 관리자 폰에 알림으로 떠야 끝입니다.

불합격 화면무슨 뜻인가
없는 채널이라고 뜬다버튼이 옛 채널을 물고 있다
보냈는데 알림이 없다관리자 앱 알림이 꺼져 있다
알림이 한참 뒤에 뜬다기기 배터리 설정에 걸려 있다

채널 주소는 카카오 비즈니스 관리자센터에서 확인합니다.
[홍보] 안의 [채널 홍보]에 링크와 QR이 있습니다.

카카오 비즈니스 파트너센터 채널 관리 화면
카카오 비즈니스 파트너센터 채널 관리 화면

거기 적힌 주소와 홈페이지 버튼의 주소가 같아야 합니다.

알림이 안 오면 대표님은 카톡 문의가 없다고 오해합니다.


걸렸으면 어디를 고쳐달라고 할까요?

대처는 대표님이 할 것과 업체에 시킬 것으로 갈립니다.

문의가 도착하지 않는 다섯 지점과 대처표
문의가 도착하지 않는 다섯 지점과 대처표

자주 끊기는 자리는 다섯입니다.

수신 주소와 스팸함, 도메인 만료, 양식 서비스 한도, 관리자 알림입니다.

도메인이 만료되면 홈페이지만 안 열리는 게 아닙니다.
그 주소로 쓰던 메일도 같이 끊깁니다.

양식 서비스는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건수가 정해져 있는데, 지금 쓰는 서비스의 요금 안내에서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공사 중인 점포 창틀 위 줄자와 연필
공사 중인 점포 창틀 위 줄자와 연필

같은 달에 두 번 스팸함으로 갔다면 발신 인증 설정을 업체에 물어보시면 됩니다.

SPF와 DKIM이라는 말을 그대로 전하면 알아듣습니다.

확인하는 날을 월세 내는 날에 붙여두면 안 잊습니다.

그날 5분이면 세 곳을 다 눌러볼 수 있습니다.

눌러봤는데 메일이 오지 않았다면, 그 자리를 어디서부터 손대야 하는지 같이 봐드립니다.

5분 무료 시안 신청


자주 묻는 질문

Q. 매달 보내면 문의 기록이 지저분해지지 않나요?
이름 칸을 「월간점검」으로 통일하시면 됩니다.
나중에 그 단어로 찾아서 한 번에 지우면 됩니다.

Q. 홈페이지 없이 블로그만 있으면 뭘 확인하나요?
전화번호와 카카오톡 버튼을 같은 방식으로 눌러보시면 됩니다.

Q. 만든 업체가 알아서 봐주지 않나요?
맡겨진 범위가 계약마다 달라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어디까지 봐주는지 한 번 물어두시는 쪽이 낫습니다.


본문 이미지 일부는 상황 설명을 위해 AI로 만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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